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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since the foundation of Clean Energy Process Laboratory, our goal was to not only contribute to the discoveries of innovative ways for a sustainable future, but also bring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our works.
Here's what we've achieved over the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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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이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 여러 기관과 연구팀이 뛰어들고 있다. 그 중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주도로 진행 중인 'DACU' 과제(책임자:이현주 책임연구원)가 대표 사례다. 공기 중에서 직접 포집한 CO₂를 고부가가치 소재인 플라스틱 전구체로 전환하는 원천기 술을 개발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과학자 20인을 2025년도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회원으로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유석)은 재료공학부 남기태 교수, 권민상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이웅 박사(고려대 겸임 교수) 공동 연구팀이 배터리와 플라스틱 생산에 사용되는 고리형 카보네이트의 새로운 생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골칫거리 CO2→포름산 전환” CCU 기술 상용화 활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청정에너지연구센터 이웅 박사팀은 이산화탄소를 포름산으로 전환하는 CCU 신공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기산의 일종인 포름산은 가죽, 식품, 의약품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고부가가치 화합물로 연간 1백만 톤 규모가 소비되는 큰 시장이 있으며, 수소 운반체 역할도 할 수 있다.

국가연구소대학 UST, 올해 빛낸 우수 교수·학생 188명 표창
‘우수교수상 – 최우수상’수상자는 최상위 SCIE 저널 1저자 논문 3편 및 국내 특허 등록 5건 등의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중소벤처기업 장관상을 수상한 이희원 박사의 지도교수인 이웅 교수(한국과학기술연구원 스쿨)를 포함하여 총 7명의 교수다.

“저감 기술에 속하는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은 ‘진통제’, 탄소를 제거하는 기술인 DAC는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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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 박사는 "이에 이산화탄소를 포집한 아민 용액 상에서 탄소를 바로 전환 시킬 수 있는 동시포집전환공정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공정은 수소를 따로 추출하지 않고 이산화탄소를 직접 물과 반응시켜 메탄올 등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이다.

한국화학연구원 이장용 박사 연구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다혜·이웅 박사 연구팀은 이산화탄소(CO2)를 유용한 화학 원료인 일산화탄소(CO)로 전환하기 위한 전기화학 공정 핵심 소재의 성능과 내구성을 기존 해외 소재 대비 월등히 향상시켰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청정에너지연구센터 원다혜·이웅 박사팀과 서울대 황윤정 교수 연구팀이 공장 배기가스 수준의 저농도 이산화탄소를 반응물로 사용해 높은 반응효율로 일산화탄소를 생산할 수 있는 촉매·공정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KIST 이웅 박사는 인공지능기술과 자동공정 설계기술을 적용해 이 공정을 활용했을 때 최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화합물을 찾아냈다. 공정설계에 필요한 모든 시스템을 고려해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실제 산업 시장에서도 가격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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